경찰청은 2012년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학교폭력에 대응하기 위해
학교전담경찰관 제도를 도입하고, 학교폭력 예방활동을 적극 전개하는 등 학교폭력 근절에 앞장서 왔습니다.
현재 ~ 1999
- 202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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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6.
서울관악 청소년경찰학교 신설, 전국 57개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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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서울동작 청소년경찰학교 신설, 전국 56개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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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4.
청소년참여정책자문단 전국 시·도경찰청, 249개 경찰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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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04
서울서대문 청소년경찰학교 등 3개소 신설, 전국 55개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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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7.
청소년참여정책자문단 시범운영, '21. 3월 전국 확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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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6.
- 201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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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0.
유형별 선도프로그램 명칭 개선 및 시행
- 경찰 자체 선도 → 경찰 선도프로그램(희망동행교실)
- 청소년 단체 연계 선도 → 전문기관 연계 선도프로그램(사랑의 교실)
- 병원 활용 선도 → 치유 선도프로그램(마음나눔교실) -
2019. 09.
양성평등 관점 반영
'명예경찰소년단'을 '명예경찰소년소녀단'으로 명칭 변경 -
2015. 10.
전문가참여제 全경찰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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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07.
선도심사위원회 역할을 소년범 선도처분(훈방 · 즉결심판) 및
가·피해 청소년 보호·지원으로 확대하고 운영 활성화 추진 -
2014. 05.
경찰청-교육부 협업 사업으로
서울강서 청소년경찰학교 개소를 시작으로 19개소 운영 -
2013. 03.
「소년업무규칙」 제정시 전문가 참여제 근거 규정(제23조 ~ 제25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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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06.
'학교폭력 근절 범정부 대책'의 일환으로
학교전담경찰관(SPO) 제도 도입 -
2012. 03.
선도심사위원회 도입
(학교폭력 자진신고 가해학생 대상 훈방·즉결심판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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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0.
- 200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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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10.
- 전문가참여제 시범 운영(서울송파・수원중부서)
- '05. 8월 전국 45개 경찰서 확대·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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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10.
- 1999. 10.
- 서울지방경찰청 '명예경찰 포돌(순)이 소년단' 최초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