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이민구
조회 : 1289
작성일 : 2019-04-08 15:5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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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
해맑고 예쁜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구미청소년경찰학교의 문을 열어 봅니다
함께한 3시간이 너무나 짦게만 느껴졌지만 잊지못할 초등학교 시절의 소중한 시간들을 함께 만들어 보았습니다
노란 우산속 "사랑해 그리고 고마워"라는 글처럼 초등시절의 마지막 6학년 한해 아름답고 행하게 잘 지내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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