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이민구
조회 : 931
작성일 : 2019-06-18 15:29:31
20190612112506.jpg
오늘은 도량초등학교 병설유치원 6세반 아이들과 함께 하였네요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모습에 웃음이 절로 나왔답니다
경찰학교에 들어오면서부터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들, 체험을 마치고 헤어지기 아쉬어 저의 가슴에 파묻혀 안아주고 뽀뽀해주는 아이들의 모습이 아직도 아련하네요
건강하게들 자라고 행복하렴~~~~^^
전국 청소년경찰학교 검색